울산 상장사 평균임금 6645만원 전국 1위

이상욱 기자 입력 2011-06-07 00:00:00 조회수 0

울산 지역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임금이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임직원 보수를 공개한
천 493개 상장사의 주소지별 임금내역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울산 소재 22개 상장사의 직원 평균 연봉이 6천 645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경기도가 6천 135만원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고, 광주 5천 619만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의 임금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현대중공업 등 임금이 높은 우량 대기업
사업장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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