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내일(6\/8) 임단협 상견례

홍상순 기자 입력 2011-06-07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6\/8) 첫 상견례를
갖고 올해 임단협 협상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3년 연속 무분규 타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오는 7월 복수 노조
시행을 앞두고 지금의 노조가 유일한 교섭
단체라는 조항을 삭제와 함께 타임오프와
관련해 회계감사 기간과 상급단체 회의
참여 등을 노조활동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단협안을 내놓았습니다.

회사측 안 제시에 앞서 현대자동차 노조는
장기근속자 자녀 채용 우대와 기본급
15만 611원 인상, 상여금 800% 인상 등 60개
요구안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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