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7) 밤 11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6.6km 지점에서
승용차 2대와 1톤 트럭 1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 40살 황모 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54살 이모 씨 등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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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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