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풀뿌리 시민정치 운동체인 울산 진보의 합창
2차 제안자 회의가 오늘(6\/8) 전교조
울산지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권영길 의원을 비롯해
민주노총 울산본부, 울산여성회,
울산교육포럼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희망을 주는 하나된 진보정치를
만들어나락 것을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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