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예산안 심의 임시회 개회

입력 2011-06-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제출한 천 19억원 규모의
추가 경정 예산안을 심의할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늘(6\/8) 본회의를 열어
윤시철의원을 예결위원장을 선임하는 등
열흘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또 대형 유통시설의
교통유발부담금 인상 조례안과
자전거이용 활성화 조례안 등
10건의 조례안도 심의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늘 임시회에서 송병길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허령의원은 일부 교수들의 개인적인 횡령
사건 때문에 옹기엑스포 전체 행사를
문제삼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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