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청량간 도로 국도 승격될 듯

입력 2011-06-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추진중인 KTX 울산역에서
울주군 청량면 율리를 잇는 도로와
온양읍 남창리에서 서생면 진하리까지의
도로가 국도로 지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길부 의원에 따르면 국토해양부와
기획재정부에서 이들 도로를 국도로 지정해
전액 국비를 투입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럴 경우 약 2천억 원의
지방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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