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어부 그물에 감겨 익사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6-09 00:00:00 조회수 0

오늘(6\/9) 오전 7시 10분쯤 동구 방어진
남동쪽 10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방어진 선적
5톤급 어선에서 선원 73살 최모씨가
바다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최씨가 그물을 바다에 넣는 작업을
하다가 몸이 함께 빨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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