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출범한 그린전기자동차포럼 첫 정례포럼이
오늘(6\/9)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과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 지식경제부와 현대자동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오늘 포럼에서는 그린카
로드맵과 정책동향, 현대차의 전기차 개발
현황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포럼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기현 의원은 총사업비 천493억원이 투자되는 그린
전기자동차 부품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 국비 소요예산 280억원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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