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을 다녀온 뒤 집단 식중독을 보이고 있는 울주군 모고등학교 학생 가운데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주군보건소에 따르면 현재까지 학생 20명이 고열과 복통,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증세가 심해져
입원하면서 입원 환자가 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한편 수학여행 중 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던
집단급식소와 음식에 대해 관할 지자체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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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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