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조합원의 56.9%가 주간 연속 2교제를 시행할 경우 월급제만 전제되면
노동 강도가 높아지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달 현장 조합원 2천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당초 노동 강도의 심화 없는 제도 도입에서 한발 양보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간 연속 2교제는 야간 근무를 없애기 위해
주야간조 10시간씩 근무하던 것을 심야 시간
근무 없이 8시간 내지 9시간으로 줄이는
제도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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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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