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격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중인 가운데 남구와
북구의 전세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5월중 전국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59%로 7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울산의 경우 71.4%로
전달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여전히 광주에
이어 전세가 비율이 2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지역 구군별로는 남구 전세값이 1.9%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북구 1.2%,중구
0.6%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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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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