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들의 업무추진비 공개가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난주 울산MBC 보도 이후에도
몇몇 자치단체는 지난달 업무추진비 사용액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아직까지도 지난달 4일 사용한
업무추진비 사용액만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고
북구청도 지난달 21일 이후 사용액을,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달 12일 이후 업무추진비
사용액을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홈페이지에 공개된 단체장의 지난달
업무추진비 사용액을 보면 김종훈 동구청장이
천370만원을 써 가장 많았으며,
박성민 중구청장 천20만원, 신장열 울주군수
880만원 순을 보였으며,
박맹우 시장은 460만원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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