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부문에서
정부로부터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사고나 교통 체증이 심한
북구 강동과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 등
6곳에 회전교차로를 도입해 행안부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남울산우체국 앞 등 2곳에 회전
교차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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