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오늘(6\/10)부터
오는 14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자매도시인 칸호아성과을 방문합니다.
장 부시장은 칸호아성에서 열리는 바다축제를
관람한 뒤 현대 비나신 조선소를 방문해
근로자를 격려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내년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식에 칸호아 성장 초청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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