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주점에 손님으로 들어 갔다가
큰 병맥주를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48살 이모씨 등 회사원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4월 12일 밤 9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주점에서 큰 병맥주가 아닌
작은 병맥주만 판다며 업주 50살 김모씨를
폭행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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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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