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6\/10) 유사 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43살 김모씨 등 3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경남 양산에 만ℓ짜리 저장탱크
10기를 설치해 놓고 5억원 상당의 유사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경주에 공장을 차려 4천만원
상당의 유사석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34살 안모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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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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