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오복마을 주민들과
울산예술고등학교 학부모들이 인근에 추진 중인 대형 자동차 해체업체 입주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자동차 해체 재활용업체가 지난달
울주군에 사업신청을 하자 소음과 분진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울주군 의회 등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14일 민원조정위원회를 열어
자동차 해체장 입주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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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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