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니꼬 동제련이 운영하는 신항부두가
오늘(6\/10) 준공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울산신항 시대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울산신항
남항부두 6번 선석에 문을 연 LS니꼬
신항부두는 5만톤급 선박이 입항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전체 9개 선석으로 조성된 울산신항은
오늘 LS니꼬의 6번 선석을 시작으로
다음달에 정일스톨트 헤븐이 시행한 4,5번
선석이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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