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모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출석 체크기를 도입하자 울산인권운동연대가 인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인권운동단체는 현재 모 중학교에서
시범가동중인 출석체크기는 등교는 물론
교과교실제와 상벌점제를 연계해 통합적으로
학생을 통제하고 감시하고 있다며
사용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15개
중고등학교에서 출석체크기를 도입했으며
학생들에게 자율과 책임을 묻는 시스템으로
인권 침해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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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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