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무룡고개에서 정자동으로 이어지는
국도 31호선 옛 도로가 행정착오로
도로 포장을 못해 시민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북구청이
긴급 보수공사에 나섰습니다.
북구청은 3km인 해당 2차선 도로 전체를
포장하기 위해 내년 예산에 4억원을 반영하고,
급경사 급커브 위험 구간에 대해서는
즉시 긴급 포장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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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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