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최저임금 결정시한이 3주 앞으로
다가오자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최저임금 울산 연대회의가 오늘(6\/11)
울산대공원 동문 앞에서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한 울산시민 한마당"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성 청소노동자 등 저임금
근로자들은 직접 무대에 나와 현재의
최저 임금으로는 생활이 어렵다며
시급 5천410원 인상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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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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