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억조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오늘(6\/11) 대자보를 통해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예년에 비해
부담스러운 안건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노사가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임단협을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임단협과 함께
타임오프, 복수노조라는 산적한 현안을 두고
자신의 입장을 공개 피력하며
노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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