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산공장의 노사 협상이
오늘(6\/11) 새벽 타결됐지만
현대차 울산공장은 엔진 공급 차질로
이번 주말 특근이 취소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만드는
울산5공장이 사흘동안 조업을 중단한
아산공장으로부터 엔진 공급에 차질을 빚어
이번 주말 이틀동안 특근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아산공장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다음주부터는 울산5공장의
정상 조업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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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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