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마리나항 개발이 예정된 진하해수욕장과
강양항 사이에 모래가 쌓여 2달 만에 또 다시 준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4월 2억원을 들여 명선교
아래에 쌓인 모래 3만톤 가량을 준설해
진하해수욕장으로 옮겼지만, 불과 2달 만에
모래가 또 다시 쌓여 추경예산에 준설비
2억원을 반영했습니다.
울주군은 아직까지 모래 퇴적의 원인을
알 수 없어 대책 마련을 위해
1년6개월 동안 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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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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