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항 2달 만에 또 준설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6-13 00:00:00 조회수 0

진하마리나항 개발이 예정된 진하해수욕장과
강양항 사이에 모래가 쌓여 2달 만에 또 다시 준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4월 2억원을 들여 명선교 아래
쌓인 모래 3만톤 가량을 준설해
진하해수욕장으로 옮겼지만, 불과 2달 만에
모래가 또 다시 선박 통항이 어려울 정도로
쌓여 추경예산에 준설비 2억원을 반영했습니다.

울주군은 아직까지 모래 퇴적의 원인을
알 수 없다며 모래 퇴적의 대책 마련을 위해
1년6개월 동안 용역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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