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1:1 맞춤형
교육이 실시됩니다.
중구청은 지역 내 소외계층자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20명을 선정해 자원봉사자들로부터 1:1로
학습 지도를 받을 수 있는 맞춤형
학습코칭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1:1 교육은 1주일에 1~2회씩 5개월 동안
이뤄질 예정이며 뚜렷한 성과를 보일 경우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