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최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일제조사한 결과 모두 76명을 찾아내
사회적인 보호조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공원이나 창고, 종교시설, 만화방,
고시원, 여관 등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6명이 지원을 받지 못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긴급복지 지원을 실시하거나
민간후원 등의 방법으로 이들의 생활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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