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강둑에서 신생아 숨진 채 발견돼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6-13 00:00:00 조회수 0

오늘(6\/13) 오전 9시쯤 중구 태화동
십리대밭교 인근 강둑에서 신생아로 추정되는
여자 아이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여자 아이는 갈대밭 사이에
눕혀져 있었으며, 경찰은 아이의 신원과
사망 원인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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