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화전에 설치돼 있는 황동재질의
방수구 캡이 도난 당하고 있어 소방본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33개
소화전 방수구 캡 71개가 도난당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44곳, 87개, 이달들어서만
71군데, 143개가 없어졌습니다.
이는 전체 지상에 설치된 소화전의 10%에
해당하는 것으로 고철이나 고물상을 통해
밀매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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