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수사로 연쇄 성폭행 용의자 붙잡아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6-1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잇따라 성폭행을 저지른 33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3월 울산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창문을 강제로 뜯고 들어가 잠을 자던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2009년부터 3차례에 걸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각질과
인근에 거주하던 남성들의 DNA 대조 작업에서
정씨가 그동안 3건의 성폭행 범행을 저지런
혐의를 밝혀내고 추가 범행 여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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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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