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4) 오전 7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향삼거리 인근에서
울산 방향으로 운전중이던 43살 민모씨가 몰던
25톤 유조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도로가 막히면서
출근길 차량들이 30분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민씨가 신호를 보고 갑자기
멈추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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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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