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아플 때 민간요법으로 사용하려고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하다
입건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오늘(6\/14) 경주시 내남면
자신의 텃밭에서 마약 원료인 양귀비 50포기를
재배한 혐의로 74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울주군 두서면 자신의 집에서
양귀비 60포기를 재배한 54살 김모씨와 ,
울주군 두서면 자신의 비닐하우스에서
양귀비 50포기를 키운 51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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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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