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방재 마무리..피해 보상 검토

설태주 기자 입력 2011-06-14 00:00:00 조회수 0

지난 12일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 전복사고로 벙커 C유 3만리터가
유출된 사고에 대한 방재작업이 오늘(6\/14)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울주군은 지금까지 공무원 270명을 동원해
흡착포 등으로 방재작업을 벌였으며,
농수로 1.4km와 논 4백 제곱미터 가량이
기름 유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울주군은 방재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사고 운전자측에 대해 농민들의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는 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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