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울산시 추경예산안 심의를
하면서 논란이 된 예산은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청년 일자리 사업을 삭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6\/14) 각 상임위원회별로
울산시가 제출한 천19억원 규모의
올해 제1차 추경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벌여
전체의 0.3%인 3억4천여만원을 삭감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청년창업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 예산 3억원 중 1억원, 고용우수기업
청년인턴지원사업 10억원 중 2억원을
삭감했습니다.
하지만 예산심사 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조형물 설치비 10억원과 태화루 건립비 35억원
등은 깎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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