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상인들이 오늘(6\/14) 울산시청
앞에서 골목상권 수호를 위한 울산 상인대회를
가졌습니다.
중소사엉인들은 울산의 대형마트 입점 비율이 인구 9만명당 1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특히 북구는 4만 5천명당 한 곳이라며
추가 입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코스트코 입점을 추진중인 진장유통단지 조합은 아무런 법적 하자없이 허가가
지연돼 손해가 크다며, 이번에도 허가를 내주지 않으면 법정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코스트코는 북구지역 입점이 난항을 겪자
울산지역내 다른 곳에 대체부지를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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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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