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4) 중구 태화동 십리대밭교 인근
산책로에서 발견된 여자아이는 병원이 아닌
곳에서 태어난 뒤 바로 숨진 것으로
추측됐습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 관계자는 오늘(6\/15)
실시된 부검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며
부모를 찾는 등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여자아이가 발견된 강둑으로부터
200m 가량 떨어진 장소에서 천 조각과
비닐봉지 등이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사건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기 위해 정밀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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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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