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동 부성타워맨션 주민
백여명은 오늘(6\/14) 산호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공사로 인한 소음 해결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새벽과 주말에 공사가 진행되면서
소음이 발생하고, 분진으로 인해 창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며 피해보상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산호아파트 재건축 건설 관계자는
소음 측정 결과와 분진이 모두 법적 기준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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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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