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문예회관 주변에 완충녹지 조성

입력 2011-06-14 00:00:00 조회수 0

지난 2천3년부터 공해차단 완충녹지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105억원이
투입돼 북구 문예회관 주변에
9천여 그루의 나무가 식재될 예정입니다.

완충녹지사업은 남구 상개동에서
북구 연암동까지 11.8km에 걸쳐 이뤄지고
있으며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638억 원을 투입해
전체 구간 가운데 27%를 조성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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