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화재 잇따라..모녀 중태

유희정 기자 입력 2011-06-15 00:00:00 조회수 0

어제(6\/14) 저녁 6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안방에 있던 42살 이모 씨와 딸 2살 김모 양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불은 아파트 3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6\/15) 새벽 0시 3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실수로 인덕션 렌지가 켜지면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어 오늘(6\/15) 새벽 5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 인근에 주차된 코란도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