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14) 저녁 6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안방에 있던 42살 이모 씨와 딸 2살 김모 양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불은 아파트 3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2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6\/15) 새벽 0시 3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실수로 인덕션 렌지가 켜지면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어 오늘(6\/15) 새벽 5시 20분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 인근에 주차된 코란도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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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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