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4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명 증가하는 등
고용지표가 다소 호전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취업자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
1.9%p, 전달에 비해서는 0.5%p 각각
증가했으며, 이에따라 실업률도 전달보다
0.8%나 감소했습니다.
산업별 취업자를 보면 사회 간접자본과
서비스업에서 만 3천명이 증가한 반면
농림어업 분야에서는 3천명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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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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