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회와 울산 여성의 전화 등
시민단체들이 오늘(615)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9일 장애 여중생을
성폭행 하려다 미수에 그친 울주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즉각적인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목숨까지 위협 받았던 피해자를
위해 심리적, 물질적 지원이 필요하고 또
공무원 업무 특성에 맞는 재발방지 대책이
반드시 수립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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