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교육감 재가로 주5일 수업이
가능해짐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은 2학기부터
초등학교 10여곳과 중학교 6곳에서
주5일 수업을 시범 운영하되 고등학교는
시범운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또 맞벌이 가정을 위해 토요 돌봄교실과
토요 방과 후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고 다양한
창의 체험 활동이 개발돼 보급됩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 울산지부는 주 5일제 수업을 환영하지만 대신 주중에 수업시수를 늘리는
것은 교사와 학생들의 수업 부담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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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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