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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명품 녹색길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을 비롯해 간절곶
해안길 등 오는 2천 16년까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명품 녹색길 마스터플랜이 추진됩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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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이 친환경 녹색성장사업의
일환으로 명품녹색길 조성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첫번째 사업은 영남알프스 신불산 가지산 등
7개 명산의 정상을 연결하는 하늘억새길---
-----------CG시작--------------------------
27km에 이르는 하늘억새길은 국내 최대의
억새군락지로 국내 최장, 최대의 억새탐방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G끝-----------------------------
하늘 억새길은 국비와 지방비가 절반씩
15억 원이 투입돼 연말쯤 완공될 예정입니다.
◀INT▶박맹우 시장
영남알프스 산 아래에는 65km를 걷는
둘레길도 내년 말까지 조성됩니다.
새해 해맞이 명소인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이 곳 해안가를 따라 8km의 <소망 그린길>
이라는 명품 녹색길이 연말까지
조성됩니다.
◀INT▶박흥석 교수\/ 울산대
울산시는 2천 16년까지 이야기가 있고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는 명품녹색길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명품녹색길 조성사업으로 산업도시 울산이
다시한번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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