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근혜계를 표방하며 내일(6\/16) 창립행사를
가지려던 울산 미래희망포럼이 다음달 4일 전당대회 이후로 창립행사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희망포럼 김헌득 공동대표는 최근 울산시민
희망포럼과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등 친 박근혜계
단체들이 잇따라 결성되는데 부담이 있어
포럼 결성을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유태일 전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은 친박연합 울산시당은
오는 17일 오후 창당을 위한 발기인대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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