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노인학대 신고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의 노인학대 신고는 전년보다
70% 늘어난 44건을 기록했으며, 올 들어서도
지난달까지 27건이 접수됐습니다.
학대 유형은 정서적 학대가 39%로 가장 많고, 방임이 24%, 신체적 학대 1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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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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