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재배 적발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1-06-16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6\/16)
울주군 범서읍 자신의 양파 밭 농장에서
지난 4월부터 양귀를 80주 재배한 혐의로
61살 송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울주군 서생면 텃밭에서
양귀비 82주를 재배한 59살 김모씨와,
경주시 내남면 화단에 양귀비 70주를 키운
57살 박모씨도 적발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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