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13년째
방치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장백공공
임대아파트가 매각 후 다시 경매 물건으로
나왔지만 유찰됐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삼남 장백 임대아파트는
지난 1월 161억 7천만원에 한 업체에 매각
허가 결정이 났지만 낙찰받은 업체가 매각
대금을 내지 못해 다시 경매에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종전 152억원의 감정가로 6차
경매가 진행됐지만 유찰됐으며, 7차 경매는
감정가가 6차보다 20% 떨어진 121억원으로
책정된 가운데 다음 달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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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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