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의 암면 보존을 위한 암석 임상실험이 앞으로 3년간
진행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이달부터 3년간 계획을 잡고 반구대 암각화 인근 2곳과 천전리 각석 인근 1곳의 암석을 대상으로
강화처리제 등을 이용해 안정성을 평가하는
실험을 진행합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또 암각화 아래와 주변
암석의 붕괴 위험성 등을 진단하기 위한 구조
안전성 평가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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