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59% 증가한 89억 9천만
달러, 수입은 32% 증가한 73억 3천만달러로
16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 수출이 미국을 포함한
세계 주요시장의 수요 회복세에 힘입어
29% 증가했고,유류와 화학제품도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원재료 가격 인상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선박은 인도 일정에 따라 해양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물량 증가로 수출액이
지난해 대비 157%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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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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