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예결특위가 오늘(6\/16)
울산시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의에서 여야간
쟁점이 되고 있는 예산을 표결 처리로
통과시켰습니다.
울산시의회 예결특위는 태화루 건립에 필요한
올해 예산 35억 원과 경남은행이 20억원을
기부하는 공업센터 50주년 상징물 건립에
필요한 울산시의 추가 예산 10억원 등을
표결로 원안 통과시켰습니다.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들은 오늘 예산안
통과에 내일(6\/17) 본회의에 수정예산안을
상정하겠다고 밝혀 추경예산안 통과를 놓고
여야간 격돌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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